우홧홧 로고완성!

와아~로고 드디어 완성.
죄송합니다 청어님orz

이제 과제하러 갑니다;_;
여태까지 과제했는데도 아직 남은 드로잉이 열개.





원고는....???


아직 검사 전인 로고

by 제이 | 2006/03/12 16:17 | 트랙백 | 덧글(4)

힘들어 죽겠습니다. 엉엉

 
오늘 저희 학과 신입생 환영회라 또 엄청 망가져주고 왔습니다. 무대에서 봉사 좀 했더니 선배님들이 너도나도 한잔씩 주시길래 금방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마셨어요. 아마 저희 학년 중에서는 가장 많이 마신듯....미친듯이 도망쳐왔습니다. 술기운 돌아서 아주...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리플같은건 내일쯤 술깨면 달겠습니다. 엉엉. 우울하네요 그림도 못그리고...;_;

by 제이 | 2006/03/08 20:45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청어님과의 역사적인 만남


오늘 청어님을 뵙고 왔습니다. 호홓, 매우매우 기뻐요;▽; 역시 파란생선님과는 뭔가가 잘 맞아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하다 왔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 나루토 시추에이션이라던가...!!
처음에는 지하 카페들어가서 맛난 핫초코를 마시고 위에 올라와서 바나나음료랑 와플과 머핀을 먹었습니다. 청어님도, 저도 서로 단것을 좋아해서 럭키였어요v 녹차머핀이 은근히 맛있더라구요. 홓홓.

뭐, 그래도 역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4월 트윈이야기였습니다. 대략 필요한것들 정하구요. 동아리 이름도 정해졌어요. 막막 말하고 싶지만 나중에 청어님이 말해도 된다고 하실때 말할래요~ 아잉, 청어님이 정말 센스쟁이셔요. 트윈에 관한것은 아마 곧 홍보 페이지가 만들어질겁니다. 홍보페이지는 청어님이 수고해 주신다고 하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전 열심히 로고를 만들어보렵니다! 아잣!!

실제로 콘티는 다 못짜서, 대충 어떤 내용을 하고싶다~라던가, 이런 이야기가 좋다~라던가 하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서로 취향이 너무 비슷해서, 중간에 다른 이야기로 많이 샜지만 이런이야기들 역시 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청어님 만나뵙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청어님의 실제 연습장 그림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감격!! 그나저나 제가 너무 좋은나머지 심하게 헬렐레 해버려서 폐가 되지는 않았는지 걱정이...orz

뭐, 그래도 일단 결론은.

 

부럽죠?:)(이녀석)

by 제이 | 2006/03/05 21:07 | 트랙백 | 덧글(10)

각혈


오늘은 수업이 하나밖에 없는 날이라 나간김에 재료사러 남대문까지 나갔다 왔습니다. 어후, 실기하는 과는 다른건 다 좋은데 재료값이 너무 비싸서 무서워요. 어쨌든 친해진 친구들이 몇 있어서 스파게티집에서 같이 밥 먹고 남대문 숭례시장으로 go!! 오랜만에 화방 거리(?)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때와 별로 달라진건 없더군요-_-;;; 아저씨한테 값을 깍고 또 깍고(그중에는 기필코 안깍아주신분도 계시지만..orz) 처절하게 몸부림 치다가 왔어요. 서로 단골화방이 달라서 티격태격댔는데 땡깡부리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기도 하고...호홓. 삼각스케일같은건 처음 사보는거라 신기했어요. 오늘 얼핏 선배님이 과제하시는걸 봤는데 멋있긴 멋있더군요. 샤샤샥 펜을 돌려가면서 스케일과 T자를 다루시는 모습이..;; 저는 알아볼 수 없는 그 기호들과 부호들을 보니 참을 수 없어졌습니다. 하루 빨리 배워보고싶어요.

***

본격적으로 4월 원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고중이니까 홈 업뎃이 없거나 느린건 이해해 주세용.
학교 적응하랴, 뛰어다니랴, 원고하랴 이래저래 바쁘네요. 겁이 덜컥;_;

by 제이 | 2006/03/03 20:43 | 트랙백 | 덧글(4)

호호홓


요즘에, 자꾸 홈페이지 업뎃이 하고 싶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구조는 저한테는 조금 벅찬것 같아요. 역시 단순하게, 시원하게 뚫린 그런 홈페이지가 좋습니다. 홈 업뎃이 하고 싶은 이유예요. 너무 사방으로 막혔어!!!(버럭) 어차피 단순한 홈이라면 만드는 건 하루만에 끝낼 수 있으니 아마 3월 안에 시간이 생기면 홈페이지가 확 바뀔지도 모릅니다v

어흥, 실은 28일날 입학식이였어요. 오프의 세계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뭔가 마음씨 좋아뵈는 쿵짝 잘맞을 것 같은 친구분도 생겼고, 즐겁습니다. 선배들은 좀 무관심에 무섭게 생기셨지만..그래도 선배보고 학교다니나요(털썩) 아니 오히려 외모만 보고 판단한다면 제가 더 공포스러울지도...호호홓;▽;

오늘 점심은 부침개였습니다. 오랜만에 부침개를 해서그런가 모양새는 별로 안났는데 역시 부침개 센스는 제가 끝내준다니까요! 그 환상의 조합 비율!! 부침가루와 물과 계란의 요 삼박자가 잘 어울러 져야 비로소 입에 착착 붙는 맛난 반죽이 탄생하는거지유!!! 실은 오래간만에 해물파전이 먹고 싶었는데 해물사기엔 돈이 너무 없고 결국엔 김치전을 부쳤습니다. 후후, 때마침 알맞게 삭은 김치가 있어서 아주 굿잡. 마시써요*~▽~*

***
 


잠들기 전에 가볍게 슬쩍. 패러디 그림이 안그려지는 걸 보니 확실히 그림이 안그려지긴 안그려지나봅니다.orz

by 제이 | 2006/03/01 14:29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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